
20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에 첫 등교한 전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에 처음으로 도착한 강남은 청심국제고 외관에 감탄했다.
강남은 "와! 학교 진짜 멋있다"라며 등교를 시작했고,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뚫려있어! 호텔이야 완전"이라며 높은 천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도착한 예원은 강남의 나이를 물어봤고, 2살 오빠인 강남에게 "친하게 지내자! 학교에서는 다 친구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