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서 남친 기욤, 음식 '싹쓸이' 클리어 인증샷 '비정상 환경보호 캠페인'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송민서 남자친구인 기욤의 '비정상 환경보호 캠페인' 인증샷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정상 환경보호 캠페인! 음식을 남기지 말아요~ 야식은 몸에 좋지 않지만 그래도 환경보호를 위해 깨끗하게 다 먹었어욤~ 다음 주자는 프순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 왼편에는 음식이 담긴 그릇을 들고 있는 기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른편에는 다 먹고 난 빈그릇을 들고 있는 기욤이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환경보호를 위해 음식을 남기지 말자'라는 신조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민서 남친 기욤 멋있다" "기욤 잘생겼다" "정말 환경 때문이냐" "아낌없는 노력 고맙다! 나도 실천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