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15일 밤 11시15분 ‘조정석&배성우’ 특집을 방송한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충무로를 뜨겁게 달군 두 명의 남자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떴다.
조정석과 배성우는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어떡하지, 너?”라는 대사로 영화 ‘건축학개론’에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 조정석은 납득이의 명대사 탄생비화를 전했다.
또한 조정석은 알고보면 연기보다 더 잘하는 게 있다며 무궁무진한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사 최초로 학창시절 절친들이 밝힌 조정석의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천만관객을 사로잡은 연기베테랑이자 영화계의 떠오르는 씬스틸러 배성우는 한효주, 공효진, 신민아 등 내로라하는 톱여배우들과 작업을 했다. 배성우는 이들 중 자신의 마음을 훔쳐간 여배우를 지목했다.
배성우는 MC 유재석 때문에 ‘해피투게더’ 출연을 망설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성재의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는 전화연결을 통해 “형이 나의 ‘이것’까지 가져간 적 있다”며 배성우의 손버릇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물건정리 토크쇼 '해피투게더 시즌 3' 조정석&배성우 편은 오늘 밤 11시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