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한국국적을 포기한 '검은 머리' 외국인 교수가 97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국적을 포기한 검은 머리 외국인 교수는 전체 6%인 97명, 이중 군면제자는 11명이다.
외국인 정교수의 평균 연봉은 1억1168만원이다.
안민석 의원은 "교원에게는 높은 도덕성과 윤리의식이 요구된다"며 "병역기피를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면 결코 제자와 국민에게 존경받는 스승이 될 수 업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