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지구 공공분양주택 B3블록을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5개동, 전용면적 74~85㎡, 320가구로 구성된다.
구리갈매지구는 서울시와 남양주별내 신도시와 인접해 있다.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8호선 별내역과 6호선 신내역 연장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된다.
오는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달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시스템(myhome.lh.or.kr)과 구리갈매 홈페이지(www.gurigalma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