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첫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는 12.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종영한 ‘미세스 캅’ 마지막회 시청률(15.8%)보다 3.5%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육룡이 나르샤’의 뒤는 MBC ‘화려한 유혹’이 쫓았다.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화려한 유혹’은 8.5%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반면 에이핑크 정은지를 중심으로 이원근, 빅스 엔, 채수빈 등이 출연한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2.2%의 저조한 시청률로 꼴찌에 아쉬운 출발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