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0회에서는 전인화(신득예 역)가 백진희(금사월 역)에게 독설을 날렸다.
이날 사월은 보육원 친구들이 있는 곳에 갔다 득예를 발견했다.
사월은 "안녕하셨어요. 저번에 고양이 밥 주시는거 봤어요. 요즘에도 자주가세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득예는 "넌 보면 볼수록 참 뻔뻔한 애구나? 그렇게 헤픈 웃음이 나와? 다신 여기서 안마주쳤으면 좋겠다. 하늘에 있는 네 친구들도 기뻐하지 않을 것 같은데"라며 독설을 날렸다.
득예의 독설에 충격을 받은 사월은 "내가 그렇게 재수없는 앤가"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