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그루가 일반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한그루의 독특한 식성이 화제다.
한그루는 과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의 '셀럽의 토킹미러' 코너를 통해 빼어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매일 2시간씩 꾸준히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그루는 "많이 먹기 때문에 먹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 같다"고 고백하며 "야식도 잘 먹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독특한 식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즐겨 먹는 야식으로 ‘선지해장국’을 꼽았다.
한편, 한그루는 4일 “일반인 남자친구와 11월 초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그루의 예비신랑은 9세 연상으로 1년 여간 연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