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3대 복면가왕 코스모스에 맞서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타이거와 천고마비가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타이거는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노래를 이어나갔고, 천고마비는 차분하게 짙은 감정을 선보였다.
투표 결과 60대 39로 타이거가 천고마비를 꺾고 다음라운드에 진출했다.
천고마비는 故신해철의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선곡하며 더욱 짙어진 중저음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과시했다.
한편 천고마비는 캔의 배기성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