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3'에서 홍진영이 하루에 6~7개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조영구, 노현희, 윤택, 홍진영, 조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하루에 행사가 많으면 몇 개 정도냐"고 질문했다. 홍진영은 "한 6~7개"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하루 행사 스케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아침은 마라톤 행사"라며 "출발 스타트 버튼을 누르거나 지친 분들을 위한 응원송을 열창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진영은 백화점 브런치 행사, 계절별 꽃 축제를 간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홍진영 씨가 너무 행사를 많이 가서 뭐하냐고 물었을 때 '나 오늘 진흙바르고 왔네'라고 하면 머드 축제 갔다 온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영은 "저녁에는 각종 지역 행사들이 시간대별로 있다"며 "11시에는 끝난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유재석이 "바로 집에 가는게 아니라 강남 논현동이나 청담동에서 닭발을 먹어야 끝난다"고 말했다. 홍진영이 이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가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고 말하자 홍진영은 "지금 겁나게 젓고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