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전노민에게 매달렸다.
1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백예령(이엘리야)이 강태중(전노민)의 집에서 쫓겨난 이후, 강문혁(정은우)와 강태중에게 다시 매달렸다.
백예령은 태워준 강문혁에게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빌었다. 백예령은 "문혁 씨가 나랑 살기 싫은 거 알아요. 내가 잘 할게요. 제발 날 버리지 말아줘요"라고 매달렸으나, 강문혁은 차를 타고 떠나버렸다.
다음날 백예령은 강태중의 집에 다시 찾아가 "저 문혁 씨랑 못 헤어집니다"라고 발했다. 그러자 차미연(이혜숙)이 "너 지금 무슨 짓이야"라며 "우리가 우습니. 어디서 행패야"라고 화를 냈다.
강태중은 강문혁과 방으로 자리를 피했다. 강문혁은 강태중에게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이런 일이 또 생기면 그땐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강태중이 "자식 이기는 아버지 없다는 거 안다. 그런데 지금 이 결혼 무르지 않으면 너 평생 후회해"라고 염려했다.
그러자 강문혁은 "알고 있어요. 근데 저 금복(신다은)이 포기했을 때 이미 끝났어요. 어떤 여자든 상관 없어요. 제 선택에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