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롤드컵 개막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조은정에 앞선 원조 여신 조은나래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조은나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베인글로리! vipl"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은나래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짓고 있다. 조은나래는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스킨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조은나래는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잘록한 허리, 늘씬한 팔다리 등 흠 잡을 데 없는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조은나래는 지난해 롤드컵을 기점으로 OGN 조은정 아나운서에게 자리를 넘겨줬다. 이후 모바일 게임 중 AOS 대작으로 꼽히는 베인글로리르 통해 다시 OGN에 돌아왔다.
한편, 1일 프랑스 파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5'가 개막했다. 이번 롤드컵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16개 팀이 '소환사 컵'과 약 200만 달러(약 3억 원)에 달하는 상금을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우리나라는 이번 롤드컵에 SKT T1, 쿠 타이거즈, KT롤스터 등 3개 팀이 출전했다. 특히 SKT T1은 작년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롤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까지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