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고추장 주물럭 맛집을 소개한다.
1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고부 맛 스캔들'에서 고추장 주물럭 맛집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8길에 위치한 '종가집'(02-522-8379)이다.
이곳의 고추장 주물럭을 맛본 손님들은 "매콤하지도 않고 텁텁하지도 않고 특이하다" "자극적이지 않고 집에서 먹는 것처럼 맛있다" "색깔이 진하지만 많이 맵지 않다"며 극찬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20여 년을 같이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직접 담근 수제 고추장이 별미다. 엿기름으로 전통 방식을 고집해 달큰하면서도 매콤한 고추장을 만든다.
1년 숙성 시킨 고추장에 사과, 배 등 제철 과일과 채소, 한약재 등 15가지를 넣고 1시간 정도 끓여준 육수를 섞어 2시간쯤 끓인다. 육수는 잡내를 없애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준다.
또 100% 생고기만 고집한다.생고기를 이용하면 육즙도 다르고 비린내도 안나고 식감이 좋다. 마지막 비법은 주문 즉시 소스를 버무리는 것으로, 삼겹살, 목살, 오징어 등 취향 따라 주문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