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6회 예고에서 박서준과 황정음의 로맨스가 시작될 조짐을 보였다.
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성준(박서준)과 우연히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 신혁(최시원)은 "밤까지 같이 보낸 사인데 너무 내외하시네~"라고 능글맞게 군다.
신혁은 성준을 쫓아 다니며 친근하게 굴지만 성준은 혜진(황정음)과 가까이 지내는 신혁에게 좋은 감정이 들지 않는다.
하리(고준희)는 혜진(황정음)에게 할 이야기가 있지만 못하고 계속 망설이다가 나중에 다 말하겠다고 약속한다.
한편 성준은 사무실에서 야근하는 혜진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꾸벅꾸벅 조는 혜진을 받쳐주는가 하면 재채기에도 아랑곳 않고 그를 챙긴다.
혜진은 자신을 잠시 알아본 듯 했던 성준과 빗속 에피소드를 기억하며 "혹시 내가 예뻐 보였나?"라고 말하며 기대한다.
'그녀는 예뻤다' 6회는 1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