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코미디언 겸 배우 짐캐리가 배우 휴 잭맨이 연기한 울버린을 따라한 셀카를 공개했다.
짐캐리는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잘했다 휴 잭맨. 자 이제 너의 역할를 따라하는 날 봐 (Nice move Hugh Jackman. Now watch me make a meal out of your biggest role)"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짐캐리가 울버린처럼 머리 모양을 하고 주먹의 손가락 사이 사이에는 와인 오프너, 숟가락, 포크, 나이프 등과 같은 식기들이 껴져 있다. 그는 익살스런 표정으로 캐릭터 울버린을 따라하고 있다.
앞서 휴 잭맨은 짐캐리가 연기한 영화 '더 마스크(The Mask)'의 주인공인 마스크를 따라해 자신의 SNS에 올렸다. 짐캐리는 휴 잭맨의 '따라하기'사진에 이와 같이 화답했다.
한편 2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짐캐리의 전 여자친구 카트리오나 화이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짐캐리는 이에 대해 "충격적이고 너무 슬프다"며 "카트리오나 화이트는 정말 착하고 한 송이 꽃 같았다"고 애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