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손태영이 아들과 사진 찍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권상우의 배우자 손태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권룩희와 셀카 찍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아들을 서 있는 아들 옆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손태영은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그의 미모는 여전하다.
특히 아들 룩희가 아빠 권상우를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4일 남편 권상우가 출연하는 KBS2 '해피투게더3'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권상우와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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