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루소’는 최상의 커피 맛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루소 핸드드립백’ 시음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루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루소랩 삼청, 청담, 청진점에서 26일, 27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12시와 오후 4시~5시에 2회 진행된다. 바리스타가 직접 내린 드립백 전 제품의 무료 시음기회를 제공하며 맛있는 드립백 추출법에 대한 간단한 팁도 제공한다.
루소 드립백은 가정이나 회사, 야외 활동 시에도 따뜻한 물만 있으면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듯한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닌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시그니처 브루잉, 클래식 블렌드, 케냐AA, 예가체프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4가지 제품을 루소랩 3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 중이다.
30일까지 매장 방문 시 드립백 선물세트 한정 수량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루소 관계자는 “루소의 블렌딩과 로스팅 기술을 가장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비법을 공유하고자 해당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루소가 전하는 커피 본연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