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진 22일 뉴스핌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아직 (수지와)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졌다고. 하지만 이민호 측이 이를 부인하며 두 사람의 결별설은 헤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이민호는 이달 초부터 블록버스터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에 들어갔으며 수지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