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분기 배당금을 주당 36센트로 16%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MS는 지난해 9월에 배당금을 28센트에서 31센트로 늘린 데 이어 배당을 추가 확대했다. MS 주식은 뉴욕 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0.39% 오른 44.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MS는 다음달 6일 뉴욕 모이니안 스테이션에서 미디어브리핑 행사를 열고 새 운영체제(OS)인 윈도10가 설치된 기기들을 선보인다.
주요 외신들은 MS가 이날 행사에서 '루미아' 스마트폰과 '서피스 프로4' 태블릿 등 윈도10으로 운영되는 하드웨어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피트니스 밴드인 마이크로소프트밴드도 이날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