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기가요'에서 9월 둘째 주 영광의 1위 자리를 두고 소녀시대, 현아, 빅뱅이 대격돌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7년 만의 솔로로 돌아온 전진의 'Wow Wow Wow', 레드벨벳 'Huff N Puff + Dumb Dumb', 몬스타스의 'Hero + 신속히', 세븐틴의 'Rock + 만세'의 총 4개의 컴백 가수가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1위 후보로는 여름 파티를 책임지던 소녀시대가 반전매력으로 다시 찾아와 'Lion Heart'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섹시함의 끝판왕 현아의 '잘나가서 그래'가 1위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다.
* 2년 만에 더 섹시해져서 돌아온 빅스타의 '달빛 소나타', 걸스 힙합에서 이번엔 디스코 걸로 변신한 소나무의 '빙그르르' 무대는 물론, 상큼발랄하게 변신한 블레이디의 'Secret Number', 4월의 따뜻함은 물론 상큼함까지 지닌 소녀들 에이프릴의 '꿈사탕' 무대도 만나볼 예정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현아, 전진, 레드벨벳, 준호, 몬스타엑스, 세븐틴, 업텐션, 강남, 에이프릴, 빅스타, 소나무, 블레이디, 6 to8, 퍼펄즈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