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이 윤지연 아나운서를 언급한 가운데 과거 윤지연의 발언이 화제다.
윤지연 아나운서는 최근 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조우종 아나운서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했다.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금 짝사랑 중이다. 그 사람을 보려고 '1대100'에도 두 번이나 나왔고 방송국에서도 만나면 바로 달려가고는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지연은 "그 사람이 조우종 아나운서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처음에 라디오에서 목소리를 듣고 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라가 윤지연의 짝사랑 고백을 언급하며 "아까 다 봤다. 44번과 잘 어울리시는데 왜 튕기시냐"라고 묻자 조우종은 "아까 쉬는 시간에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이 조우종에게 “윤지연 아나운서에게 너랑 잘 되게 이어주겠다고 말했다”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