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의 악녀 심혜진과 이엘리야가 죽은 줄 알았던 전미선과 마주했다.
심혜진과 이엘리야는 11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다 전미선이 문을 붙잡고 들어오자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미선은 이엘리야를 딸로 알고 계속 쫓아왔다. 자신들이 성공하기 위해 희생시켜야 했던 전미선이 살아 돌아오자 심혜진과 이엘리야는 귀신을 본 것처럼 당황했다.
결국 심혜진과 이엘리야는 주차장으로 달렸다. 전미선은 심혜진이 딸을 데려가는 줄로 착각하고 계속 쫓아갔다.
심혜진과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 초반에 신다은의 엄마 전미선과 일본여행을 가라는 이혜숙의 지시를 따랐다. 전미선을 죽일 생각은 없었던 두 사람이지만 그가 사고로 죽었다는 기사가 난 뒤에도 이를 신다은에게 알리지 않고 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