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함정’가 오늘(10일) 개봉한 가운데 ‘함정’ 출연 배우들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정 개봉 날이 다가올수록, 촬영했던 기억과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생각과 함께 입가엔 미소가. 마지막 촬영이었던 날, 그 어떤 순간보다 아쉬워하며”라면서 “촬영 #조한선, 조명 #김민경, 연출부 #마동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과 김민경, 마동석 등은 촬영 장비를 만지면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세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함정’은 5년 차 부부 준식(조한선)과 소연(김민경)이 외딴 섬에서 한 식당 주인 성철(마동석)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개봉한 '함정'은 각종 영화 전문 사이트에서 9월 둘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예매 오픈과 동시에 금주개봉작 예매율 1위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