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선예의 허니문 사진이 화제다.
2013년 1월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선예는 몰디브로 허니문을 떠났다.
당시 선예는 패션매거진 엘르를 통해 허니믄 화보를 단독 공개했다.
화보에서 선예는 남편 제임스 박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선예와 그의 남편은 함께 몰디브 바다를 바라보며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또 선예는 두 팔로 제임스 박을 감싸 안으며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선예의 수영복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예는 최근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또한 선예는 첫 딸 출산 2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으며, 현재 국내에서 가족과 함께 머무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