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64회에서는 황금복(신다은)을 잊지 못하는 강문혁(정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혁은 술에 취해 늦은 밤 금복의 집을 찾았다. 자신의 집 앞에서 쓸쓸히 앉아있는 문혁의 모습에 금복은 “왜 또 왔어?”라고 물었다.
문혁은 금복을 애절하게 불렀고 금복은 “나 괜찮아. 잘살아. 건강하고. 열심히. 고마웠어. 걱정마. 나 잘살게”라고 악수를 청했다.
문혁은 그런 금복에게 “한 번만 안아보자”라며 마지막 포옹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