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5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 7회에서 이진애(유진)은 회사 기밀을 누출했다는 누명을 쓰고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경찰서에서 진술하면서 진애는 “제 컴퓨터를 다른 사람이 썼을 수도 있지 않냐. 나는 정말 기밀을 빼돌리지 않았다”며 억울해 했다.
하지만 경찰은 진애를 무시하며 “조사해 봤는데 동료들은 컴퓨터를 쓰지 않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때마침 이형규(오민석)이 등장해 “진애와 가까운 자리에 있는 동료가 진애 컴퓨터를 썼을 수도 있지 않냐”면서 명함을 내밀었다.
이형규는 “안녕하세요. 이진애 씨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이형규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형규는 동생 진애의 일이 자신에게 피해를 줄까 걱정했던 터. 진애는 자신을 위해 변호를 맡아주겠다는 형규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