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날마다 독극물로 위협 당한다는 할머니 이야기를 집중 조명했다.
4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매일 밤마다 자신의 집 담을 넘어 들어와 독극물로 자신을 위협한다는 할머니를 만났다.
매일 독극물 위협을 당한다는 할머니는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에게 내가 오늘 그 사람 손목을 잡았다”면서 용의자를 귀띔했다.
할머니가 말한 침입자는 바로 옆집 할머니. 하지만 용의자로 몰린 옆집 할머니의 나이는 78세. 이 할머니는 “내가 2년 후면 팔십입니다”라며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분과 예전에는 잘 지냈는데 어느 순간 변했다”면서 “평소 의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매일 독극물로 위협을 당한다는 할머니는 정말 ‘독극물 위협’을 받고 있는 걸까. 그 진실은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