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은 추석을 맞아 오는 28일가지 선물 세트를 10%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모든 선물세트와 홍삼톤골드·홍삼톤마일드·황진단·홍삼정에브리타임·알파프로젝트 등 5종도 할인한다. 아울러 정관장 천녹삼을 사면 바이어체험키드를 주고 '화애락본과 홍삼유산균 10일분'도 증정한다.
행사 기간 100만원 넘게 사면 맴버쉽 포인트 5%를 추가 적립해준다. 신규 멤버스 회원에 가입하면 홍이장군 목쿠션 또는 정관장 장바구니를 사은품을 준다.
이외 롯데·삼성·하나카드로 로드샵에서 15만원·30만원·45만원·60만원·75만원·90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2만원·3만원·4만원·5만원·6만원씩 청구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동인비 역시 고품격 추석기획세트 6종을 준비하고 13만원·18만원·2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2만원·4만원 씩 할인혜택을 준다.
KGC인삼공사 안빈 마케팅기획부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예년보다 다양한 정관장 선물용 제품 및 세트를 마련했으며 프로모션 기간 소비자분들께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한가위 선물로 수년간 단일 품목 1위를 차지하며 사랑받고 있는 정관장 홍삼이 소중한 사람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