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신예 윤예주가 tvN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는 가운데, SNS에 올린 일상 모습이 시선을 끌고있다.
2일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는 윤예주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예주는 귀여움과 여성스러움까지 두루 갖춘 '치즈인더트랩'에서 맡은 강아영 역의 모습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시선을 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 붉은 입술과 갸름한 턱선등이 일명 '만찢녀(만화책을 찢고 나온듯한 여자)'의 모습을 연상케 해 보는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예주는 극 중 홍설(김고은)과 홍준(김희찬) 남매와 어렸을때 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 강아역 역으로 분해 유정(박해진)과 홍설이 다니는 대학의 미술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서 극에서 남다른 활약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