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3일부터 전점에서 롯데마트 의류 PB(Private Brand)인 ‘베이직 아이콘’의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가을 맞이 베이직 아이콘 의류는 320여개 품목이 준비됐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프리미엄 덕다운 솜털 90%, 깃털 10%로 구성된 ‘울트라라이트 다운점퍼(아동·성인)’를 각 4만9900원과 5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베이직 아이콘’ 아동의류 가을 신상품 70개 품목의 경우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토들러 그래픽 티셔츠’를 9900원에, ‘유아 실내복 세트·아동 바람막이’를 각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아동의류 봄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재고 소진 행사’도 진행한다. ‘밴딩 데님팬츠’는 9900원에, ‘닻프린트 맨투맨티’는 7900원에 판매한다.
채영욱 롯데마트 의류PB팀장은 “9월 들어 큰 일교차에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다”며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2015년 베이직 아이콘 가을 신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