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비정상회담’은 31일 밤 11시 제 61회를 방송한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결정장애’를 주제로 개그우먼 장도연과 G12들이 열띤 토론을 벌인다.
비정상회담 G12들은 장도연의 등장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대표 유타는 “개그우먼같이 안 생겼다”며 장도연의 남다른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장도연은 “어떻게 생겨야 개그맨 같은 거냐”고 되묻기도 했다.
개그우먼 장도연은 미모뿐 아니라 ‘개그감’으로 G12들의 환호를 받았다.
장도연은 중국 대표 장위안과 G12 앞에서 폭풍 중국어 개인기를 선보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