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화건설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 도시개발사업구역 8-2B에 짓는 ‘문정 오벨리스크’ 오피스텔과 상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오피스텔은 최고 16층, 1개동, 전용면적 23~52㎡ 432실 규모다. 전용 21~22㎡ 65실, 24㎡ 205실, 28㎡ 140실, 42~49㎡ 13실로 원룸형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상가는 최고 3층, 계약면적 4299㎡ 규모다.
지난 13일 계약을 시작한 이후 80%가 계약됐다.
㈜한샘 사옥과 송파농협이 들어서는 송파대로 중간에 있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 장지역과을 걸어서 갈 수 있다. 단지 옆 보행자도로를 이용하면 바로 법조타운과 연결된다.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송파대로로도 가까워 도심으로의 이동도 쉽다.
동남권유통단지, 제2롯데월드, 위례신도시도 배후 수요지역이다.
한화건설 김기영 마케팅팀장은 “서울 동남권 개발라인에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을 갖춘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며 “뛰어난 입지 및 주변환경으로 실수요자를 비롯해 투자상품으로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툴관) 8층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