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24일 밤 11시 ‘이것은 실화다’ 제45회를 방송한다.
이날 ‘이것은 실화다’에서는 ‘몰래 당한 이혼’과 ‘가면 속의 얼굴’ 등 두 편을 선보인다.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 시집살이를 하던 한 며느리가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았다. 이후 “당한대로 되갚아주겠다”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돌아온 며느리. 결국 시어머니는 그전과는 반대로 며느리 시집살이를 살게 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이들의 기막힌 속사정은 무엇일까.
두 번째 ‘가면 속의 얼굴’ 편은 한밤중 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남성과 그의 아내,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 아내의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