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분양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가 청약 2순위 마감됐다.
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9~20일 청약 접수한 이 단지는 15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444명이 몰려 평균 2.28대 1을 기록했다.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주택형 59C로 45가구 모집에 291명이 신청해 6.47대 1을 나타냈다.
이 단지는 최고 47층, 아파트 1600가구, 오피스텔 440실로 구성된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9-5번지(치항병원 옆)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