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임(庚壬)병존>
커다란 바위산 아래로 큰 강이 흐르는 형국이다. 매사가 넉넉하다. 자신의 뜻을 주변 사람들이 받들어 주므로 일이 순조롭다. 강 넘어 들도 넓으며 뜻한 바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게다가 지혜마저 탁월하여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능히 해결할 수 있다. 주변에 무토(戊土)가 또는 갑목(甲木) 을목(乙木)이 발달해 있으면 국가를 경영할 수도 있다. 정치가, 사업가, 혁명가 등 풍운을 몰고 올 수 있는 사주다. 나라가 어지러우면 경임병존 사주를 가진 사람이 큰일을 할 수 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