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식샤님과 친구들이 프랑스 파리로 미식기행을 떠났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두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유럽 맛 탐방을 떠났다. 이날 파리에 도착한 윤두준, 양요섭, 서현진, 박희본은 프랑스 지하철에 탑승해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창밖으로 풍경을 바라보던 양요섭은 갑자기 "이쪽은 약간 회기역 같아요. 회기"라고 말했다. 이에 창밖을 바라보던 멤버들은 "정말 회기 같다" "한국 느낌이 난다"며 신기해했다.
이에 양요섭은 더욱 당당하게 "딱 석계, 회기 이쪽 느낌이다. 내가 잘 안다"며 자신감있게 말했다.
이후 박희본은 옥수역 같다며 파리에서 한국을 찾았고 양요섭과 윤두준은 '한국 지하철 풍경 전문가'가 되어 한국과 파리의 정취를 비교했다.
한편 파리 도착 전 박희본은 데오드란트 때문에 공항에서 한차례 소란을 겪는 등 여행 시작부터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맛있는 음식을 향한 멤버들의 여행기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9일 오후 6시 20분 다시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