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라스트’ 이범수가 이도경에게 복수를 감행하고, 이철민 장원영 김영중 등이 살벌한 핏빛 액션신을 선보인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는 7일 밤 8시30분 제5회를 방송한다.
이날 ‘라스트’에서는 서울역 지하경제의 넘버 4에서 넘버 6까지 차지하고 있는 이철민(독사 역), 장원영(악어 역), 김영웅(배중사 역)이 거친 액션으로 안방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지하세계를 군림하는 이범수(곽흥삼 역)가 본인의 사무실을 초토화시킨 이도경(정사장 역)에게 복수할 것을 암시했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이도경의 찾아가 ‘핏빛 액션’으로 제압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온 몸으로 상대 조직과 맞붙는 이철민, 장원영, 김영웅의 태가 남다른 액션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선 지하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태호(윤계상 분)와 피라미드 서열 1위 곽흥삼의 팽팽한 두뇌싸움이 긴장감 있게 펼쳐졌다.
이에 공동의 적인 정사장을 없애기 위해 목숨을 건 거래까지 나누며 극을 쫄깃하게 이끌고 있는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5회는 오늘(7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