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밤 방송한 ‘싸인’에서는 결혼식 10분 전 대기실에서 갑자기 사라진 28세 여성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이날 ‘싸인’의 주인공은 결혼을 얼마 남기지 않은 대기실에서 껄끄러운 관계의 여성과 만났다. 이 여성은 “당연히 축하해주러 왔다”면서 갑자기 물을 끼얹었고 “네 남편과 아기 다 불행해졌으면 좋겠다”며 저주를 퍼부었다.
겨우 감정을 추스른 여성은 이후 닥칠 상황을 알지 못했다. 결혼을 불과 10분 남긴 상황, 또 한 사람이 여성을 찾아왔다. 화들짝 놀란 여성은 이후 신부대기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결혼 직전 사라진 아름다운 신부의 행방은 ‘싸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