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밤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나이 지긋한(?) 제자들을 위해 경양식집 돈가스와 크림수프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바로를 제외하고 4050세대인 윤상, 김구라, 박정철 등 제자들을 위해 깜짝 크림수프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특히 중년에 익숙한 크림수프에 그루통을 첨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루통이란 식빵 모서리를 잘라 깍둑썰기한 뒤 싱싱한 식용유에 튀겨낸 일종의 간식이다.
백종원은 “식빵 모서리를 잘 잘라낸 뒤 과감하게 튀긴다”며 “다 튀긴 그루통을 종이게 걸려 기름기를 빼주면 완성”이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식빵 속 말고 겉부분 좋아하는 나이가 든 것”이라고 말해 ‘집밥 백선생’ 출연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