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풀무원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후순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각각 2.5%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45년 8월 6일이다.
풀무원은 또한 이날 4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후순위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