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천기누설’에서 여름철 기력 보충을 해주는 매운맛의 비밀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에는 매운맛 활용법을 밝힌다.
한때 지팡이 없이는 거동이 힘들었다는 황금순 씨는 강황을 먹고 지팡이 없이 산책이 가능할 정도로 호전되었다고 한다. 인도의 고서 ‘아유르베다’에도 등장한 강황은 예부터 관절 질환에 좋다고 알려졌다. 이날 황금순 씨의 강황 섭취법과 강황, 울금 구별법이 공개된다.
또한 고추냉이 잎으로 소화불량과 속쓰림에서 벗어난 권혁천 씨의 고추냉이 잎 음식과 섭취 방법도 소개된다.
톡 쏘는 맛으로 거부감을 주는 고추냉이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잎, 줄기, 뿌리를 활용해 매운맛을 조절하면서 위장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추냉이 잎에 이어 겨자잎과 겨자씨를 활용해 위와 장의 건강을 모두 지키는 음식도 소개된다. 또한 청겨자와 적겨자의 차이를 알아보고 두 개의 효능도 비교한다.
한편 ‘국민건강프로젝트 천수밥상’에서는 과도한 자외선으로 피부 보호가 절실한 여름철, 피부 보호에 탁월한 깻잎이 등장한다.
매운 맛으로 몸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천기누설'은 2일 밤 9시 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