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AVER가 2분기 어닝쇼크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대비 1.74% 내린 50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세는 CS,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네이버의 2분기 영업이익은 1672억원으로 전년대비 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들은 일제히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하나대투증권은 76만원으로 목표가를 내렸으며 HMC투자증권은 75만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73만원, 동부증권과 KB투자증권은 70만원으로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