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은 램프 건조기 없이 자연광에서도 손쉽게 젤 네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써니 젤 네일’과 스티커처럼 간편하게 떼어서 제거하는 ‘스티커 네일’ 등 총 2가지 라인의 신개념 네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에 따르면 ‘써니 젤 네일’13종(각 8.5g)은 램프 건조기 없이도 네일숍에서 관리받은 효과를 내는 자연 경화 젤 네일이다. 선명한 컬러감과 광택 효과가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며, 일반 리무버를 사용해 지울 수 있다.
써니 젤 네일은 블루 소다 등 트로피컬 컬러 11종과 베이스코트, 탑코트 등 총 13종으로 구성됐다. 사용 방법은 유분기를 제거한 깨끗한 손톱에 전용 베이스 코트를 고르게 발라 완전히 건조시킨 후, 젤 네일 컬러를 적당량 손톱에 발라준다. 2~3분이 지난 다음 젤 네일 탑코트를 발라 자연광에 건조시키면 젤 광택을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컬러 젤 네일 11종 각 4500원, 베이스코트·탑코트 2종 각 5500원이다.
또한 ‘스티커 네일’7종(각 5.8g)은 바를 때는 액체지만 마른 후 스티커처럼 떼어낼 수 있는 수성 네일 제품이다. 이 제품은 캘리포니아산 알로에 성분 등 천연 유래 성분이 손톱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네일 제거시 리무버를 사용하지 않고 손톱 안쪽 가장자리부터 떼어내거나 손톱 형태에 맞게 설계된 용기 캡의 푸셔 기능을 활용해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탑코트를 포함해 총 7종의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됐다.
가격은 컬러 스티커 네일 6종 각 4000원, 탑코트 1종 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