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홍만의 6년 만의 복귀전 상대인 카를로스 토요타가 최홍만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슈퍼채널에서 이날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 FC 024 in JAPAN'가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카를로스 토요타는 최홍만에 대해 "매우 터프한 선수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최홍만보다 제가 조금 더 완성형의 선수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홍만은 카를로스 토요타의 도발에 맞서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