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48회에서는 알콩달콩 비밀 연애를 이어가는 마인성(이수경)과 소정근(강경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근은 회사 복도에서 인성과 비밀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인성의 손에서 커플링이 없다는 것을 눈치챘다. 이에 정근은 “커플링 어떻게 했어?”라고 물었다.
인성은 방에서 커플링을 잃어버린 상황. 하지만 인성은 “아, 단지 내 방에 있어 다음부터 꼭 끼고 다닐게”라며 정근에게 뽀뽀를 해달라고 졸랐다.
이에 정근은 “뽀뽀 금지. 커플링 안 끼고 왔으니까 벌칙은 있어야지”라며 장난스레 짜증을 냈고 인성은 “뭐야, 점심 뽀뽀”라며 애교를 부렸다.
결국 인성의 애교에 넘어간 정근은 “오늘만 봐준다”며 인성에게 입을 맞췄다. 하지만 이 모습을 직원들이 목격, 두 사람의 비밀 연애가 탄로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