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호텔(대표이사 사장 송용덕)은 ‘2015 프리미엄브랜드지수’에서 4년연속 호텔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한국표준협회가 지난 4월부터 총 54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편익, 애호도, 사회적 책임, 마켓 리더십 등 6개 영역을 심층 조사해 가장 소비자 충성도가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심사한 결과다.
롯데호텔은 이번 수상으로 인해 2012년부터 4년 연속으로 호텔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브랜드 반열에 오른 기업에 수여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4년 연속으로 호텔부문 1위로 선정되어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호텔 운영 노하우와 명성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서 최고의 호텔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5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에서 후원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