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천하일미 오리를 완전정복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천하일미 완전정복' 코너에서는 오리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광주광역시 북구 유동에 위치한 '영미오리탕'(062-527-0248~9)이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오리탕(반마리 2만8000원, 한마리 4만5000원)과 생주물럭(4만8000원)이다.
오리탕은 뚝배기에 나와 따뜻하게 오래도록 먹을 수 있으며 들깨가 들어있어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국물을 맛볼 수 있다.
또 미나리가 함께나와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주물럭은 생 오리가 나와 더욱 부드러운 식감의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오리탕에 있는 고기는 미나리와 함께 들깨를 넣은 초장에 찍어먹으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리탕, 오리주물럭 맛집과 함께 유황오리농장과 유황오리 양엿이 소개된다.
한편 오리탕과 오리주물럭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1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