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열은 14일 오후 6시부터 방송하는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음악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배철수의 음악캠프’ 3부와 4부에 등장하는 이승열은 새로 발표한 앨범 ‘SYX’의 타이틀곡 ‘노래1’을 비롯한 신곡과 지난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을 설레게 한다.
실제로 13일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이승열의 팬들이 보낸 문자를 배철수가 직접 읽어주며 기대를 높였다. 배철수는 “소문이 난 것처럼 이승열이 14일 출연한다”며 “라이브가 준비돼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2013년 ‘V’에 이어 2년여 만에 5집 앨범 ‘SYX’를 발표한 이승열은 모든 악기들을 홈레코딩으로 직접 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열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에서 라이브공연 ‘SYX’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