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엠카운트다운' 나인뮤지스 현아와 경리가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한 대기실의 한 때를 공개했다.
9일 나인뮤지스 트위터에는 "잠시 후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이 방송됩니다! #나인뮤지스 #다쳐 무대 보실 준비 되셨나요? 본방사수를 약속해요♡♡♡♡♡ #사진서로찍어주기 #경리민하 #셀카여신현아"라는 글과 함께 경리, 현아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현아와 경리는 각자 노란색과 오렌지색 의상을 입고 곱게 무대화장을 한 채로 웃고 있다. 특히 서로 카메라를 바꿔 찍어준 비하인드 컷까지 깨알 공개하며 웃음을 줬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광주에서 진행되며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리온파이브, 마마무, 밍스, 비투비, 성은, 세븐틴, 씨스타, AOA, 에이코어 블랙, NS윤지, 채연, 투빅, 틴탑, 페이지, 포텐, 핫샷, 홍대광이 출연한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지난 7월 2일 신곡 '다쳐'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