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9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이 흐리고 강원영동과 충청이남지역에서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다만 일부 남부지방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는 20~50mm, 충청남북도 5~20mm, 강원도영동 5mm 내외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8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서 1.5~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